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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내 1위 해지 서비스
테라박스는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입니다. 무료 저장공간을 앞세워 가입자를 모으고, 더 큰 용량과 추가 기능은 프리미엄으로 판매하는 전형적인 부분유료형 구조를 씁니다. 한국에서는 테라박스 해지, 테라박스 프리미엄 해지, 테라박스 정기결제 해지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 이유는 가입은 쉬운데 해지 동선이 한눈에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확인 가능한 공식 안내 기준으로 테라박스 운영 관련 페이지는 한국어 소개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비스 관련 공식 창구는 테라박스 소개 페이지와 한국 서비스 페이지입니다. 서비스 맥락상 운영사는 플렉스테크 계열로 안내되며, 확인 가능한 주요 사무소는 일본 도쿄 미나토구 롯폰기 힐즈 모리타워 39층 주소입니다.
무료판만으로도 파일 보관은 가능하지만, 결제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프리미엄 플랜은 2테라바이트 저장공간, 자동 갱신, 추가 저장공간 옵션 같은 요소가 핵심입니다. 공식 블로그 기준으로 월간 프리미엄은 $3.49 (₩4,677), 연간 프리미엄은 $35.99 (₩48,227)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blog.terabox.com).
파일을 많이 올리는 사용자라면 저장공간과 속도 체감이 가장 크고, 가끔 쓰는 분은 월간보다 단건성 결제 상품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름에 일회성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 결제 경로와 상품 구조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헐, 여기서 결제 방식과 해지 방식이 엇갈리면 웹에서 해지가 안 되고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만 끊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한국 이용자는 한국어 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정보를 볼 수 있고, 프리미엄 안내 가격도 원화로 계산해 비교하기 쉽습니다. 다만 가격 자체는 미국 달러 기준에서 환산된 값이라 실제 청구액은 환율, 부가세, 스토어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테라박스 공식 블로그에서도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blog.terabox.com).
가입 구조는 무료 이용 후 필요하면 유료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공식 페이지에서는 무료 체험 전환 조건, 최소 이용기간, 자동 갱신 조항을 한국 이용자 입장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결제 직후에는 현재 플랜 이름, 다음 결제일, 결제 채널을 바로 캡처해 두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어법입니다. 대박인 점은 이 한 장의 캡처가 해지 분쟁 때 제일 쓸모 있습니다.
많은 테라박스 회원들이 해지 절차가 불명확하거나 해지 후에도 요금이 청구될 때 답답함을 느낍니다. 너무 일찍 이용 권한을 잃거나 환불을 받지 못할까 걱정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해지 버튼을 누르기 전에 세 가지만 먼저 확인하면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결제 채널 확인이 핵심입니다. 웹에서 결제했으면 웹 계정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고, 아이폰에서 구독했다면 App Store 구독 메뉴에서 끊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구독 메뉴가 기준입니다 (support.apple.com, support.google.com).
웹 결제 이용자라면 테라박스 공식 웹사이트에 로그인한 뒤 계정 설정으로 들어가 구독 관리 항목을 찾으면 됩니다. 공식 안내의 핵심은 로그인 후 계정 설정, 구독 관리, 취소 옵션 선택 순서입니다 (terabox.com). 화면 명칭은 시점마다 조금 바뀔 수 있지만 보통 내 계정, 설정, 프리미엄, 구독 관리 같은 이름으로 보입니다.
실전 클릭 경로는 이렇게 보면 편합니다. 한국 페이지 또는 웹 서비스 로그인 후 오른쪽 상단 프로필로 들어가 계정 설정을 열고, 프리미엄 또는 구독 관리 메뉴에서 자동 갱신 또는 취소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중간에 할인 제안이나 유지 혜택 화면이 떠도 당황하지 말고 해지 계속, 취소 확인 같은 문구를 끝까지 눌러야 완료됩니다. 이 부분이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도움말 경로가 필요하면 한국어 안내 페이지와 한국 서비스 페이지를 같이 열어두고 진행하세요. 테라박스는 계정 취소 지침이나 지원 채널이 충분히 눈에 띄지 않는 편이라, 중간 화면을 캡처하면서 가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결제한 경우에는 테라박스 앱 안에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App Store의 계정 구독 메뉴로 들어가야 합니다. 경로는 App Store 실행, 하단 또는 상단의 계정 아이콘 선택, 구독 선택, TeraBox 선택, 구독 취소 순서입니다 (support.apple.com).
해지 후에도 현재 결제 주기 종료일까지는 프리미엄 권한이 유지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오늘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월말이나 연말까지는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다음 결제일 직전에 해지하면 처리 시점이 촉박할 수 있으니 최소 하루 이상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Google Play 스토어에서 구독을 해지합니다. Google Play 실행 후 메뉴 또는 프로필, 결제 및 구독, 구독, TeraBox 선택, 구독 취소 순서입니다 (support.google.com). 테라박스 앱에서 삭제만 하고 Google Play 구독을 그대로 두면 다음 달에 또 청구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앱 삭제를 해지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앱을 지워도 구독은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지 후에는 Google Play 구독 목록에서 TeraBox가 활성 상태가 아닌지까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식 정보 기준으로 지원 전화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지원 전자우편 주소도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 실시간 채팅 지원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원 시간 역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말은 곧, 일반적인 고객센터 통화로 즉시 해결하는 방식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우편 주소는 확인됩니다. 다만 우편은 해지의 주 경로라기보다 분쟁 기록을 남기는 보조 수단에 가깝습니다. 종이 내용증명 대신 발송, 수신, 열람 시점이 남는 디지털 등기 방식인 포스트클릭 같은 서비스를 쓰는 분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어떤 방식이든 발송일과 요청 내용을 증명할 자료를 남기는 것입니다.
우편을 보낼 때는 계정 전자우편, 결제일, 결제수단, 마지막 청구금액을 짧게 적고 자동 갱신 중단과 해지 요청 문구를 함께 넣으면 됩니다. 실제 분쟁에서는 길게 쓰는 것보다 계정 식별 정보와 요청 날짜가 명확한 문서가 더 유리합니다.
주소는 문서 맨 아래 섹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우편은 처리까지 영업일 5일에서 10일 정도를 예상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다음 청구일이 임박했다면 웹이나 스토어에서 먼저 해지를 시도하고, 우편은 증빙용으로 추가하는 방식이 낫습니다.
테라박스는 해지 후 이용 권한 유지 기간을 한국어 약관에서 명확히 길게 설명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구독 구조상 이미 결제한 기간 말일까지 프리미엄 기능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결제일이 매달 25일이고 3월 10일에 해지했다면, 보통 3월 24일 또는 25일 전까지는 기존 혜택을 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종료일은 해지 확인 화면과 스토어 구독 화면에 표시되는 날짜를 기준으로 보세요.
너무 일찍 권한을 잃을까 걱정된다면 해지 직후 프리미엄 배지, 저장공간 한도, 다음 청구 예정 문구를 함께 캡처해 두면 됩니다. 추후 갑자기 무료 등급으로 바뀌었을 때 비교 근거가 생깁니다.
자동 갱신 조항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문구를 확인하기 어렵지만, 실제 상품 설명상 월간 프리미엄과 연간 프리미엄은 자동 갱신 구조로 안내됩니다 (blog.terabox.com). 그래서 해지를 하지 않으면 다음 결제일에 같은 주기로 다시 청구될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일회성 상품은 자동 갱신이 아닌 형태로 안내되지만, 이름만 보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결제 영수증, 스토어 구독 목록, 웹 계정의 플랜 상태를 모두 대조해서 자동 갱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확인만 해도 이중 청구 불안이 크게 줄어듭니다.
취소 후 데이터 보존 정책은 테라박스 공식 안내에서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계정 삭제와 구독 해지는 다릅니다. 프리미엄 해지는 유료 기능 중단에 가깝고, 계정 삭제는 보관 파일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두 절차를 섞으면 안 됩니다.
중요한 문서, 사진, 백업본은 해지 전에 다른 저장소로 옮겨 두세요. 특히 무료 용량 한도를 넘겨 사용 중이었다면 프리미엄 해지 후 파일 접근이나 업로드에 제한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순서는 파일 내려받기, 다른 클라우드 이관, 해지 진행입니다.
많은 분들이 해지와 환불을 같은 뜻으로 생각하지만 둘은 다릅니다. 테라박스 공식 웹사이트와 지원 페이지에서는 일반 환불, 미사용 기간 환불, 청구 오류 환불에 대한 구체적 기준이 뚜렷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웹 직결제라도 일할 계산 환불을 당연하게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앱 스토어를 통해 결제했다면 환불 기준은 해당 플랫폼 정책이 사실상 우선합니다. 즉 아이폰은 App Store,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환불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실제 체감상 단순 변심보다 중복 청구, 승인 오류, 본인 의사와 다른 갱신 상황에서 다툴 여지가 더 큽니다.
한국에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온라인 거래의 청약철회 원칙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화는 받은 날부터 7일 이내 철회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디지털 서비스는 사용 개시 여부와 제공 방식에 따라 예외가 생길 수 있습니다. 테라박스처럼 즉시 이용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실제 사용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테라박스 쪽이 청약철회 기간을 명확히 안내하지 않는다면, 결제 직후 서비스 사용 전 상태인지, 결제 경로가 스토어인지 웹인지, 광고 내용과 실제 상품이 달랐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 요청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애매한 경우 한국소비자원 상담을 받는 편이 빠릅니다.
웹 결제라면 우선 계정 화면과 결제내역 화면을 캡처하고, 결제일, 금액, 주문번호를 정리한 뒤 테라박스 공식 안내 페이지를 통해 문의 경로를 찾으세요. 공개된 전화번호와 전자우편이 없으므로 계정 내 문의 기능이나 웹 양식이 있다면 그쪽이 첫 경로입니다. 요청 문구는 간단하게 쓰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2026년 3월 5일 결제, $35.99 (₩48,227) 연간 프리미엄, 자동 갱신 인지 부족, 사용량 없음, 환불 요청처럼 핵심만 적으면 됩니다.
스토어 결제라면 웹에 문의하기보다 각 스토어 결제내역에서 바로 환불 신청하는 편이 더 효율적입니다. 결제 채널이 다른데 잘못 문의하면 처리 시간이 늘어납니다.
한국에서 신용카드 차지백은 보통 매출 취소 이의제기로 이해하면 됩니다. 구독 서비스 관련 거래는 일반적으로 거래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카드사나 은행에 이의 제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감독 기관은 금융감독원이며, 처리 근거는 전자금융거래법 체계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 수단은 마지막 단계로 남겨두세요. 먼저 해지 캡처, 환불 요청 기록, 이중 청구 내역, 스토어 거절 화면을 모아야 합니다. 무단 청구나 명백한 중복 결제라면 카드사에 제출할 자료가 분명해집니다.
테라박스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자동 갱신, 최소 계약기간, 무료 체험 전환 조건을 한국 이용자가 바로 이해할 정도로 자세히 풀어두지 않습니다. 다만 상품 정보상 월간 프리미엄과 연간 프리미엄은 자동 갱신 구조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무료 체험 여부도 시기별 프로모션 차이가 있을 수 있어, 결제 직전 화면에 표시된 문구를 반드시 캡처해야 합니다.
즉, 가입 순간에 동의한 내용은 나중에 화면에서 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이 있었다면 종료일 하루 전 알림을 직접 달력에 넣어 두세요. 잊으면 다음 주기 요금이 바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취소 후 데이터 보존, 적용 법률, 분쟁 해결 절차도 공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이런 경우 소비자 입장에서는 테라박스 내부 규정보다 결제 채널 기록과 한국의 소비자 분쟁 절차가 더 실질적인 무기가 됩니다. 한국소비자원 상담, 카드사 이의제기, 스토어 환불 신청 순서가 실제 대응 동선이 됩니다.
요점은 단순합니다. 약관 설명이 짧을수록 사용자가 남겨야 할 증거는 늘어납니다. 해지 확인 화면과 결제 화면을 저장해 두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 요금제 | 가격 | 주기 | 핵심 내용 |
|---|---|---|---|
| 월간 프리미엄 | $3.49 (₩4,677)* | 매월 | 2테라바이트, 자동 갱신 |
| 연간 프리미엄 | $35.99 (₩48,227)* | 매년 | 2테라바이트, 자동 갱신 |
| 월간 일회성 프리미엄 | $4.99 (₩6,687)* | 한 달 | 2테라바이트, 일회성 |
| 연간 일회성 프리미엄 | $47.99 (₩64,307)* | 일 년 | 2테라바이트, 일회성 |
| 추가 1테라바이트 | $19.99 (₩26,787)* | 매년 | 저장공간 추가 |
위 가격은 미국 달러 기준 금액을 1달러 약 ₩1,340.0으로 환산한 대략값입니다. 실제 한국 청구액은 환율, 세금, 스토어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와 앱 결제 화면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하세요.
가장 저렴한 정기형은 월간 프리미엄 $3.49 (₩4,677)이고, 가장 비싼 항목은 연간 일회성 프리미엄 $47.99 (₩64,307)입니다. 정기형끼리 비교하면 월간 프리미엄을 12개월 유지할 때 총액은 $41.88 (₩56,119)라서, 연간 프리미엄 $35.99 (₩48,227)보다 약 $5.89 (₩7,893) 절약됩니다. 비율로 보면 대략 14퍼센트 수준의 절감입니다.
다만 장기 이용 확신이 없다면 연간이 무조건 이득은 아닙니다. 2개월만 쓰고 해지할 사람에게는 월간이 더 유연합니다. 해지 절차가 헷갈리는 서비스일수록 긴 약정보다 짧은 주기가 관리하기 쉬운 편입니다.
한국에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온라인 유료 서비스에도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온라인 구매 후 청약철회 원칙은 일반적으로 7일 기준이 널리 알려져 있고,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는 14일 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디지털 서비스는 사용 시작, 즉시 제공, 복제 가능성 같은 요소 때문에 예외가 생길 수 있어 테라박스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는 실제 사용 여부가 중요합니다.
또 허위 카운트다운, 오해를 부르는 쿠폰, 결제 유도 화면이 있었다면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으로 광고와 가격 표시 문제를 따질 수 있습니다. 테라박스의 경우 해지 동선이 불분명하다는 불만 포인트가 있어, 결제 전 안내와 실제 청구 방식이 달랐다면 증거를 모아 문제 제기할 수 있습니다.
테라박스가 환불이나 해지 분쟁에 바로 응답하지 않는다면 한국소비자원 상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결제 영수증, 해지 시도 캡처, 계정 정보, 청구 내역, 스토어 응답 화면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있으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절차는 간단합니다. 한국소비자원 상담 창구에서 온라인 상담 또는 전화 상담을 신청하고, 거래 상대방 정보와 피해 내용을 적습니다. 해외 사업자 관련 분쟁도 지원받을 수 있어, 일본 소재 운영 주소가 있는 테라박스 건에도 실무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테라박스가 한국 내 전화 고객센터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라면, 한국소비자원이 사실상 가장 실용적인 외부 지원 창구입니다. 분쟁이 커졌다면 카드사 민원과 함께 병행하는 편이 빠릅니다.
종합 판단: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후기 자료가 매우 적어서 별점 평균을 낼 정도의 표본은 없습니다. 다만 확인된 공식 정보만 놓고 보면 해지 자체는 가능하지만, 지원 연락처 부족과 안내 부족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쉬움보다 보통 이상에 가깝습니다. 특히 한국 이용자가 답답함을 느끼는 지점은 계정 취소 정보 부족과 지원 창구 부재입니다.
| 주제 | 빈도 | 전형적 예시 |
|---|---|---|
| 해지 정보 부족 | 높음 | 어디서 끊는지 헷갈림 |
| 지원 창구 부재 | 높음 | 전화번호 없음 |
| 결제 경로 혼동 | 보통 | 앱 삭제만 함 |
| 가격 만족 | 보통 | 저렴한 용량 |
| 출처 | 평점 | 리뷰 수 |
|---|---|---|
| 공식 자료 | 평점 없음 | 리뷰 확인 불가 |
| 한국 서비스 페이지 | 평점 없음 | 리뷰 확인 불가 |
| 공식 블로그 | 평점 없음 | 리뷰 확인 불가 |
현재 제공된 검증 자료 안에서는 이용자 리뷰 인용문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없는 후기를 꾸며 넣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대신 객관적으로 말하면, 공개된 공식 정보만 봐도 지원 채널이 빈약하고 해지 설명이 짧아서 사용자 경험은 깔끔한 편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서류라고 해서 복잡한 건 아닙니다. 실제로 필요한 건 화면 캡처 몇 장입니다. 현재 플랜명, 다음 결제일, 저장공간 사용량, 결제 수단, 계정 전자우편 주소가 보이는 화면을 저장해 두세요.
환불 요청에는 거래 정보가 핵심입니다. 주문번호, 승인번호, 결제일, 청구금액, 카드사명, 스토어 영수증이 있으면 처리 속도가 달라집니다. 웹 결제라면 카드명세서와 브라우저 결제 완료 화면을 같이 보관하세요.
해지 후에는 확인 메일이나 확인 화면이 가장 중요합니다. 메일이 없다면 해지 완료 문구가 보이는 화면이라도 남겨야 합니다. 그다음 카드 명세서를 최소 2개월 정도 보면서 추가 청구가 없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앱을 지워도 App Store나 Google Play 구독은 그대로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삭제 후가 아니라 삭제 전에 스토어 구독 목록에서 TeraBox 상태를 확인하세요.
웹에서 카드로 결제했는데 App Store나 Google Play만 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면 해지 메뉴가 안 보여서 더 답답해집니다. 결제 영수증에 애플이나 구글 표시가 없으면 웹 계정에서 먼저 찾는 게 맞습니다.
오늘 해지하면 남은 기간 돈이 바로 돌아올 거라고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테라박스는 일반 환불 기준을 자세히 공개하지 않았고, 스토어 결제는 플랫폼 정책을 따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해지는 다음 청구 중단, 환불은 별도 심사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해지 완료 후 확인 메일이 안 오거나, 나중에 다시 청구됐을 때 가장 곤란한 상황이 됩니다. 해결책은 해지 마지막 화면 캡처 한 장입니다. 시간, 날짜, 계정이 보이게 찍어두면 카드사 이의제기에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해지 과정 중간에 할인 제안이나 플랜 변경 제안이 뜨면 많은 분이 해지가 끝난 줄 알고 닫아버립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마지막 확인 버튼을 안 눌러 구독이 유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에 해지 완료, 갱신되지 않음, 종료일 표시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진행하세요.
| 방법 | 통지 시점 | 수수료 | 난이도 |
|---|---|---|---|
| 웹 계정 | 다음 결제일 전 | 명시 없음 | 쉬움 |
| App Store | 다음 결제일 전 | 명시 없음 | 보통 |
| Google Play | 다음 결제일 전 | 명시 없음 | 보통 |
| 등기 우편 | 영업일 5-10일 전 | 명시 없음 | 어려움, 증빙 강함 |
웹에서 결제했다면 웹 계정, 아이폰은 App Store,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가 기본입니다. 우편은 처리 속도보다 기록 보존에 의미가 있습니다. 즉시 멈추는 목적이면 온라인 해지를 먼저 하고, 분쟁 대비가 필요하면 우편 기록을 추가하면 됩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결제한 곳에서 끊어야 가장 빠릅니다. 이 원칙만 지켜도 절반은 끝납니다.
해지 직후에는 종료 예정일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그 화면을 캡처한 뒤 휴대폰 달력에 다음 결제일 다음 날을 알림으로 넣어두면 좋습니다. 그날 실제로 추가 청구가 없는지 보면 됩니다.
계정 안에서 프리미엄 상태가 유지 중인지, 종료 예정인지도 체크하세요. 이미 결제한 기간이 남아 있다면 당장 무료로 떨어지지 않아도 이상한 게 아닙니다.
카드나 간편결제 내역은 최소 2개월 확인하세요. 월간 요금제면 다음 달 같은 날짜 전후, 연간 요금제면 다음 해 동일 시점 부근이 핵심입니다. 무단 청구가 보이면 해지 캡처와 명세서를 묶어 카드사에 매출 취소를 문의하면 됩니다.
한국에서 구독 관련 매출 취소 이의제기는 일반적으로 거래일로부터 120일 이내 대응이 중요합니다. 담당 감독은 금융감독원이고, 전자금융거래법 체계로 처리됩니다. 늦게 발견할수록 설명이 복잡해지니 문자 알림과 카드앱 알림을 켜두세요.
파일 보관이 계속 필요하다면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아이클라우드처럼 비교적 익숙한 서비스를 먼저 검토해 보세요.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 15기가바이트와 월 $1.99 (₩2,667)부터의 유료 플랜이 알려져 있고, 원드라이브는 무료 5기가바이트와 월 $1.99 (₩2,667)부터 시작합니다. 애플 기기를 많이 쓴다면 아이클라우드도 무료 5기가바이트와 월 $0.99 (₩1,327)부터 접근 가능합니다.
이관 전에 폴더 구조를 정리해 두면 업로드 시간이 줄어듭니다. 테라박스에서 내린 파일을 바로 다른 서비스에 옮길 때는 사진, 문서, 영상 순으로 나누는 게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테라박스 관련 우편 통지를 보내려면 확인 가능한 운영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해외 주소이므로 일반 우편보다 등기나 배송 추적이 가능한 방식이 낫습니다. 다만 실제 해지 처리 속도는 웹 계정이나 스토어 해지가 더 빠를 수 있으니, 우편은 기록 보존 목적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봉투와 본문에는 계정 전자우편, 이름, 결제일, 요청 내용, 날짜를 적으세요. 자동 갱신 중단 요청과 계정 해지 요청을 구분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파일 삭제를 원하지 않는다면 계정 삭제 요청 문구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한국 이용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순서는 웹 또는 스토어 해지, 확인 화면 캡처, 카드 명세서 점검, 문제가 생기면 한국소비자원과 카드사 대응입니다. 이 순서대로 하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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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min Bae
규제 모니터링 · 4년 경력
규제 모니터링 담당 법률가(eIDAS 2, 개인정보보호법, 우편 관련법)로서 4년간 규범을 추적해 우리 양식이 법정에서 인정받도록 관리합니다.